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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벼르던 외부 여과기를 추가했다...추가로 여러가지를 같이 시켰는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백점병약....


 썰파...종합 처방제로...한동안 좀 넣을 생각이다...


 아...이건 실패....여과기 입수구에 끼려고 했는데...우와...이 우월한 크기...결국 잘라서 집어넣긴 했다...


 세라 벌크 2L...잘 씻어서 넣었다...


 주문한 외부 여과기...아마존 603B...중국제 OEM 으로 원래는 SUNSUN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 되는 제품이다...가격은 뭐...알리나 한국이나 만원 정도 차이난다...다만 AS 생각하면...그렇긴 한데...해주긴 해주려나...


 내부 뾱뾱이로 둘러쌓인 본체와...


 추가 구성된 녀석들...호스와 플라스틱 바로 구성되어 있다..


 안에는 세가지의 스폰지와 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검정색 외에는 모두 사용 하지 않을 예정이다..


 장착한 모습...대략 어디다가 놓을지 난감하다...호스도 호스고...


 입수와 출수는 이렇게 해 놨는데...문제는 작동을 하자 소음이 어마어마 하다....이거 교품을 받아야 할거 같다...이게 일반 소음이 아니라 내부의 뭔가가 걸리는 듣한 소음인데....일단 하룻밤 돌려보고 판단해 봐야겠다...


 입수구 파이프는 최대한 감춰 보려고 했는데...마음처럼 안되는건 함정...참 가까이서 보니 수초들 상태가 영 부끄럽다...일단 액비를 사서 넣을 예정이긴 한데...이끼가 무섭다...이끼가...


 물고기들은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인다.. 멀뚱히 구경만 하고 있는 녀석들...


 이 녀석도....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이 녀석도....뭐 고기들이 활동성이 저하되거나 한건 아니니...문제는 없을 것 같다....아 수초 정말 적나라 하네...


 금일의 전체샷...스폰지 여과기를 빼서 한층 넓어진 느낌인데...왼편의 휑한 부분과 앞쪽의 전경을 위해 미니 헤어 글라스를 식재 할 예정이다...오늘 오기로 해서 하려고 했는데 안왔다...만일 왔으면, 밤 샐뻔 했다...여과기 설치가 왜 이리 오래 걸렸는지...저 외부여과기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너무너무 거슬린다....어떻게든 해결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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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