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호주에서의 여행을 위해서는 숙박 업소 예약은 필수다. 뭐 한국도 마찬가지 이겠지만...작년에 브리즈번에 그냥 갔다가 AUD 250 짜리의 폭탄 눈탱이를 맞은 뒤부터는 조심스럽게 항상 확인을 하기 시작했다. 미리 예약을 해두면 가격도 저렴하고 방이 없어 숙소를 전전하는 사태도 막을 수가 있다. 가능한 사이트 들을 찾아보다 괜찮은 사이트가 있어서 포스팅을 해둔다. 이 사이트는 가격도 가장 저렴했으며, 예약을 할때도 결제를 미리 할 필요가 없으며, 만일 취소를 한다고 해도 5일 정도 전까지는 수수료가 없다. 



 목적지와 날짜, 그리고 숙박 인원 등을 선택하면 서칭 된 리스트가 뜨는데, 주의할 점은 가까운 곳 위주로 뜨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잘 살펴보면 목적지 까지의 거리가 계산되어 있는데, 지금 찾은 것과 같이 도시로 검색을 하게되면 해당 정보는 나오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특정 랜드마크를 검색하면(XX비치 라던지...) 목적지 까지의 거리가 표시가 되므로 가장 가까운 곳을 선택하는 패기를 보여주면 된다. 



 맘에 드는 숙박 업체를 선택하면 이런식으로 세부 정보가 뜬다. 시설 물도 확인 가능하고 평가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 사이트의 좋은 점은 그나마 이런 사진 정보와 평가 정보가 직관적이라는 점이다. 조금만 찾아보면 알겠지만 수 많은 사이트들은 사진한 장 없이 가격 정보만 표시가 된다. 



 각 선택된 룸들에 대한 세부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며 남은 수량과 주의 점 까지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 예약또한 아주 간편하게 진행이 되는데, 서두에서도 썻던 것과 같이 미리 결제를 할 필요가 없으며 일정 기간대 예약 취소는 대부분 무료라는 점이다.(예약 취소가 무료가 아닌 방도 있다. 잘 확인 하자...)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며, 정보들을 입력하고 나면 예약이 되었다고 확인 메일이 오게 된다. 더불어 회원이 아니라면 회원 가입을 하라는 유도 메일도 오는데, 가입을 하던 하지 않던 이용에는 제약이 없다. 


 대부분의 호텔 부킹 사이트의 경우 한글을 지원을 하기 때문에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은 없다. 다만 이 사이트의 경우는 사진이나 정보가 타 사이트에 비해 양질의 것을 보여 주기 때문에 좀더 진행하기가 수월 했다. 그리고 호주의 숙박시설 중에는 아이들의 숙박이 제한되는 곳이 많기 떄문에, 언제나 그 부분은 확인을 하는 편이 좋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케이군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