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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다리던 새 식구가 합류했다.

 이 산모가 출산을 했다.

 덩치도 작은 녀석이 6마리를 낳았다. 출산 후 조금이나마 넓은 어항으로 이동시켜 줬다.

 자유를 찾은 녀석...이러고 보니....아직도 배가 뚱뚱한데....

 부화통에 작은 녀석들이 꼬물 거리기 시작한다. 건강하길....

 암모나이트....참...어째야 하지...달귀라도 들여와야 하는 건가...

 이끼가 많이 끼어 버린 부분은 죄다 잘라내 버리고 싶다...새우들이 뜯어 먹긴 하니....그냥 두고 있다.


오늘도 등산 중인 야마토 녀석....이 녀석 중 한 녀석은 가사 체험 한 녀석인데...어떤 녀석인진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참 맛있어 보인다. 빨간 새우녀석...

 오늘도 습식은 진행 중....혹시나 하고 하나 들어 만져 봤는데...아직 멀었다.

 이 녀석 들도 마찬가지....아마 이 상태로 물에 넣으면 모두 분해 될거 같다.

 이 녀석도 마찬가지 겠지....내부의 물 미역도....사실 곰팡이가 걱정인데...아직까진 괜찮아 보인다.

 오늘의 막샷은 전체 샷....새 식구가 느니 기분이 좋다. 이 평화가 오래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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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