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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특단의 조치를 취하려고 한다.


 평화로운 이 어항에...


 이 녀석들의 박멸을 위해!!


 이 녀석을 투입할 예정이다. 젤콤이라는 인간용 구충제 인데....이 녀석이 달팽이 제거에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한다....부작용 으로는 구피등의 불임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치어나 치비를 못본다는 건데...모두 다 그렇다고는 하지 않으니...도전해 볼만 하지 않은가...어차피 브리딩은 포기다.


 애들 용 약통에 젤콤을 덜어서 쓰려고 한다.


 분명 15 ml 인데... 1 ml 는 옮기다 증발했나 보다...


 용량은 두자 기준 반알....현탁액은 반포니....한자 보다 조금 크니까...1/3 희석했다.


 맑은 물서 한컷....야마토 녀석...


 아...출수관 실이끼....먹이를 너무 잘 주나 보다....배가 고파야 저걸 먹을 텐데...


 먼저 여과기를 끈 상태로, 투약 시작!! 불난 것처럼 스멀스멀 연기처럼 스며들기 시작한다.


 부화통으로 스멀스멀....저 녀석들에겐 문제 없겠지....


 새우들도....무사하길....


 꼭 백탁이 온 것 처럼 되네....


 모스들 사이로도 스멀스멀...큰 문제가 안생기길 바란다...


 유목과 돌들에도 흡착 중...


 위에서 보니 꼭 세제 탄 물 같구만....


 야마토 녀석이 벗어 놓은 껍데기....완전 을씨년 스럽다...


 이렇게 완전히 퍼진 채로 한 시간 이상 여과기를 끈 채로 두어야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열심히 모스 뜯는 녀석들....아래에 지나가는 야마토는 덤이다..


 오늘도 습식 활착은 진행 중...맨날 똑같은 사진 같네...


 이것도...변하게 없어 보이는데....


 애는 여전히 탈모 상태....음 너무 습한건지....뭘 잘못하고 있는건가....


 오늘의 막샷...한시간 좀 넘게 놔둔 뒤 여과기를 키니 역시 금새 맑아지긴 한다....붙을 곳은 다 붙었겠지....그리고 오늘 알게된 사실....수컷 구피가 실종상태다....몇 일 여행 다녀온 사이 없어진 것 같은데....어디론가 탈출한 건지...숨어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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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