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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가 끝나고 오늘도 아무 이상 없이 모두 잘 살아 남아 주었다.

고작 몇일만에 누워버리진 않겠지만, 그래도 어항내에서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걸 보니 쉽게 가긴 할거 같다.


암브리아는 빛에 따라 오므리고 피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것 같다. 내부 타이머라도 있는건지....시간이 되니 빛이 있어도 오므려 버린다.

오므린 녀석과

핀녀석....하루만에 키가 훌쩍 커버렸다. 역시 잘자라는 수초는 맞는거 같다.

어제 들어온 구피들도 잘 적응했는지 빌빌대는 녀석 하나없아 잘 돌아다닌다. 특이한건 좀 추운건지 히터 주변을 자꾸만 알짱거린다...

가져오기전에 히터도 없는 유리병에서 살던 녀석들인데...분명여기가 더 따뜻할텐데....


또 이렇게 자꾸만 구석탱이에서 암수 녀석들이 위 아래로 뭉쳐서 왔다갔다를 하고 있다...잘하면 점프해서 어항 밖으로 탈출 할 기센데...

그냥 몇일 지켜보면 될거 같다.

내일은 이 좁은 수조에 작은 스펀지 여과기를 설치할까 한다. 어항을 가져올때 있었던 기포발생기가 있으니....그냥 자그마한 녀석 사서 넣으면 될거 같다. 슬슬....새우도 준비를 해야 하기에....

이번주 토요일에는 새우를 받아올까 한다. 너무 이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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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