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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로 물잡이 4일차에 접어 들었다. 특별한 변경사항 없이 아직까지는 무사하다.

 구피들도 웬만큼 적응이 되었는지 빨빨거리며 돌아다닌다. 물고기 사진찍기가 이렇게 어려운지 정말 몰랐다.
 

 전체적으로 아직까지 휑한 느낌인데...뭐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암브리아는 잘 자라고 있다. 좀 더 자라면 잘라서 옆에 심어줄 계획이다. 한쪽 벽 쪽은 암브리아로 채울 계획인데...계획대로 되길 바라는 수 밖에...

 다른 수초들도 자라고 있는데....위로만 쭉쭉 자라는 것이 광량이 부족해서 인것 같다. 이거....불을 더 켜야 하는건가....현재 해양등 T5 8w 화이트와 블루 두개를 키고 있는대....정 모잘르다 싶으면 큰걸 사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 가운데 녀석이 요즘 나를 자극하고 있다....뽑고 싶다...안이뻐...잘은 크는데...안이쁘다....심은지 일주일도 안되서 변하는 나란남자...아마 뽑을거 같다...ㅎㅎㅎ

 사실 스펀지 여과기를 마트서 사다가 오늘 설치를 하려했는데....귀찮아서 그냥 온라인 주문했다. 퇴근길에 마트까지 들리기엔...일단 물건이 도착을 하고 나면,

 요기 히터 밑에 설치를 할 예정이다. 나중에 새우들이 들어오면 스펀지에서 붙어있길 좋아한다니 전면에 붙이면 아이들이 관찰하기 좋을 것 같다.

 오늘 한동안 수조를 보는데 구피 수컷 한놈이 자꾸 점프를 시도하고 있다. 덩달아 다른 암컷들도 같이 시도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디 문제가 있는건지....찾아보니 스트레스가 문제일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재미있는건 그러고 있길래 밥을 줬더니 밥먹으러 정말 광속으로 사라진다...그냥 배가 고팠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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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