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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가 물고기 발색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시금치를 사다가 데쳐서 줘봤다.

 넣자마지 난리가 난 녀석들은...구피들이였다....배가 많이 고팠나 보다.

 새우 녀석은 눈치만 보고 있고...

 안시녀석도 슬슬 기어 나온다...

 춉!!

 맛에 대해 평가를 하는 건가...

 자주 달라고 시위를 하는건지....간만에 전면 창에서 시위하는 녀석...

 전면에 녹점이 끼기 시작한다...안시 녀석들이 일을 제대로 안하나 보다.

 피...피곤한가...

 내사랑 여과기 중....이제 얼마 안남았다...배면 여과기의 조립이 거의 끝나간다...

 후경의 키가 큰 녀석은 잘라서 옆에 심어줬다.

 자라나라 새우새우!!

 꽃같은 암브리아....

 금일의 전체 샷....어항같다... 어항이니까...

 막샷은 구피 회식중...메뉴는 시금치...


신났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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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