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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일단 배면섬프의 누수가 없는 것을 보고 펌프 장착 테스트를 했다.

 이 작업이 생각보다 골 때렸는데 현재 구매한 수중 모터는 아마존 5W 이고...구경이 큰 16짜리 호스를 사용하는 입수구 세트를 샀다...

 뭐 결론적으로 나오게는 만들었는데....영 시원 찮다...사실 입수며 출수며 조금 불안하다....페트로 조금 보강을 해야 할 것 같다...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는데...생각보다 대롱이 길어서 불안하다...길어도 너무 길다...설치해보고 안되면 좀 조정 해야겠다...

 16짜리 호스는 두번째칸에 빡빡하게 딱 맞는다...

 뭐 위쪽이야 나사로 조이는 거니...

 요 부부분이 문제다....이 부분 때문에 길어지는 건데....문제가 생기면 이 부분을 좀 조정해야 할 것 같다..

 최종적으로 어항 뒤로 옮기고 마지막으로 누수가 없는지 테스트 후에 가동 테스트를 시작 하려 한다.

 후면은 이런식...좀 깔끔하지 못하게 만들어져서....내무부 장관님이 이왕 할거면 잘 만들지 그랬냐고 꾸사리를 먹었다...

 출수구 부분...이 부분이 좀 애매하다...잘못하면 샐꺼 같은데...

 넘침대비 부분인데...이정도면...이게 작동을 해도 문제가 될거 같네...아...이쯤되니 상면을 만들껄하는 후회가 든다...상면은 새더라도....어항으로 떨어질 텐데....아...그래서 다들 상면을 만드는 구나....정 안되면 뒤에 쇠톱으로 잘라내고 홀쏘로 구멍 뚫어서 상면으로 바꾸면 된다...

 어항속 친구들 사진은 고유안시....부터...

 한 녀석은 큐브에서 쉬는 중...

 후경이 빽빽하게 자라기 시작한다...이제 배면 들어가서 측면을 치우면...옮겨 심어줘야지...

 남은 삼각 플래티 두 마리....너희들은 건강하길...

 자와 모스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고...

 뒤에 검은 섬프를 대니 녹점이 적나라하게 나온다....난 그래도 내가 치우진 않을거다...안시야...힘내렴...

 무성한 후경에서 이끼 뜯는 새우...

 오늘의 전체 샷...뒤쪽에 입수구 들어갈 공간을 띄우고 테스트 준비에 들어갔다...

 오늘의 막샷은 새우녀석이다...그래도 많이 컷네...
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