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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한번씩 올리려고 했는데...귀국 후에 이런 저런 일이 있다 보니...보름이 넘어서야 올리게 되었다...

참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기존의 결과에서 봐온 바로는 문재인 후보의 독주였으나, 현재는 그렇지 않게 되었다. 심지어는 구글 트랜드 상에서도 안철수 후보에게 뒤지는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참 보름만에 파랗던 관심도가 빨갛게 물들었다. 반 문재인을 지지하는 보수층이 홍준표 후보나, 유승민 후보가 아닌 안철수 후보 쪽으로 몰리고 있다. 관심도는 그래프 상으로 확인 가능하다 싶이 양강의 박빙의 형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젠...결과를 쉽게 예측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문재인 후보의 경우 '아들'에 대한 검색은 여전히 순위권 안에 들어오고 있으며, 고령에 대한 네가티브 역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대선 공약 확인을 위한 문재인 1번가에 대한 검색 결과도 있는 것을 보면 이제 본격적인 대선 판국에 접어든 모양이다.



 안철수 후보의 검색결과의 경우 아직까지는 재는 듯한 검색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유치원 등의 부정적 검색 결과 역시 같이 나오고 있다. 다만 딸 문제의 경우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을 보면 대처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의 경우 아직도 순위권에 있는데....



 홍준표 후보의 경우 앞선 두 후보에 비해 상당히 요원한 상황이다. 보수 후보라고는 하나 인정을 못 받는 느낌이고....이런식으로는 들러리 수준을 벗어나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후보 역시 동일한 형국인데, 홍준표 후보와의 단일화는 어려운 상황이며...이미 낙인이 찍힌 상태라....극적인 반전은 아주 어려워 보인다.



 심상정 후보의 경우는....이번에는 끝까지 간다는 것을 위안 삼아야 할 정도의 수치가 나오는데....


 이번 주의 결과는 이렇다. 검색 항목으로 본 결과 문재인 후보의 검색은 이제 진지한 국면으로 조금 들어선 느낌이고 안철수 후보의 경우 아직까지 재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결과가 나온다. 사실 반 문재인 측에서는 문재인이 아닌 확률이 가장 높은 후보로의 결집이 될 거라 예상은 했으나, 이 정도로 의미있는 수치가 나올 줄은 솔직히 예상 못했다. 


 차주에는 어떻게 달라져 있을지, 벌써 부터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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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