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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A2BE 라는 집 근처의 수족관을 다녀왔다. 꽤나 유명한 수족관으로 주차장이 없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큰 문제 없이 다녀왔다.

 자동차 용품점 옆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과 3층에 샵이 있다. 전화로 알아보니 토/일 모두 문을 열며 11시 부터 저녁 8시 까지가 영업 시간이라고 한다. 사실 인터넷으로 주문 했었으나 추운 날씨에 배송이 안된다고 하여 취소한 뒤에 집에서 멀지 않으니 직접 방문 구매를 했다.

 물고기는 아주 많이 있었고 좀 좁고 덥긴 했지만 눈 요기로 굉장히 좋았다. 처음보는 물고기도 많았고...

 간간히 아는 어종나오면 뭐 반갑고 그런다.

 어느 정도 구경을 하고, 사고 싶은 어종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합류한 새 식구는 그린네온 테트라와 야마토 새우, 그리고 오토싱이다.

 물온도 맞댐후에 야마토 - 오토싱 - 테트라 순으로 수질을 맞추고 들어갔다. 워낙 건강한 녀석들이라 그런지 모두 잘 살아 남았고 활동성도 좋다.

 위 아래로 내가 야마토라고 믿고 있던 녀석이고 아래쪽이 새로 합류한 녀석이다....생긴게 좀 틀리다. 아마 위의 새우는 생이까지는 아니 더라도 생이과의 새우인 것 같다. 야마토와 많이 틀리다.

 포란한 엄마새우....어제 뒤집어 엎으면서 혹시 알을 버렸을지 몰라 걱정했었다. 그래도 무사히 잘 있는 녀석...

 오토싱 녀석들도 부지런히 청소를 하고 있다. 이 녀석들의 효과에 대해 말이 많은데...

 어제의 돌과...

 오토싱 넣은지 몇 시간 뒤의 돌이다. 돌 잘 닦는다...

 네온이 녀석들도 잘 돌아다닌다. 군영을 하기도 하고 산개하기도 하고...꼬꼬마들이 빨빨대면서 다니니 보기도 좋고....색이 정말 이쁘다...

 오늘 들여온 두 녀석이 돌 위의 이끼를 두고 신경전을 하고 있다. 야마토 새우 정품은...정말 우월한 크기다...

 이 녀석이 이끼 뜯는 모습을 보면...흡사 의사가 수술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리고 어제 제거한 수초들은 나눔을 위해 포장을 했고...큐브에 있던 불꽃 모스들은 루바망에 활착 중이다.

 금일의 전체샷...깔끔하니 좋다...림노필라가 이직 있어서...언제 정글화 될지 모르겠는데...분명 정글이 되긴 할거다...

 오늘의 막샷은 유목 오토싱...이 녀석도 안시 못지 않게 귀엽네....아프지 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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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군입니다